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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6 오후 8:12:00

“코로나19 속 생존 위해 변화와 혁신 이룰 것”
[영상뉴스] 최영조 시장 2021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기사입력 2020-12-02 오후 2:16:26





최영조 시장은 2일 열린 제223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올 한 해 성과와 내년도 역점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 시장은 올 한 해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경산시가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과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시는 빠른 검체 채취와 철저한 역학조사,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생활치료센터 운영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했으며,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되돌아봤다.

 

, 경산지식산업지구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 추진,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개소, 화장품 특화단지 착공, 경산사랑카드 발행, 경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준공 등 다양한 사업 성과도 소개했다.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으로 미래형 첨단산업도시 조성 일자리와 경제에 활력이 있는 도시 문화체육도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품격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시민이 주인 되는 열린 시정 등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이를 바탕으로 편성한 2021년도 예산안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유사·중복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은 배제하고 시민체감 효과가 크고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위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확장적 예산편성 방침에 따라 특화산업 지원 및 지역개발사업 등에 가용재원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편성했다.”시의회 심의 후 확정되는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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