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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市, 추석 명절 앞 ‘전통시장 살리기’
3·9·10일 자인·하양·경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열어

기사입력 2019-09-04 오전 8:54:47

▲ 3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위해 자인공설시장을 찾은 최영조 시장이 어물전에서 생선을 사고 있다.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시청 공무원들은 부서별로 나눠 3일 자인공설시장을 시작으로 9일 하양꿈바우시장, 10일 경산공설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으로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3일 자인공설시장을 직접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자인공설시장 상인들과 만난 최영조 시장은 품질 높은 상품을 공급하고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해 전통시장이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시는 화재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편하게 시장을 찾아오실 수 있도록 제반 시설을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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