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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시, 2018년 노인일자리 평가 ‘대상’
노인일자리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복지증진 기여 평가

기사입력 2019-10-01 오후 1:19:33

▲ 경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가대회는 전국 지자체에서 지난 2018년 추진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별 예산집행, 추진성과, 참여자 선발 등 부분을 심사·평가했다.

 

경산시는 지난해 18개 사업 1,246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에도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실버카페 다시, 을 개소하는 등 4개의 신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총 22개 사업 1,56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써준 수행기관과 참여 어르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양적 확대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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