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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6 오후 5:52:00

市 공무원, 태풍피해 복구지원에 구슬땀
일요일임에도 42명의 시 공무원이 참여 도움의 손 내밀어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4:46:08

6, 경산시공무원들이 영덕군에서 태풍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산시 공무원들이 휴일(일요일)을 이용하여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에 복구 인력지원을 실시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42명으로 구성된 복구지원반은 지난 106, 태풍 피해 지역인 영덕군 하저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침수 피해 복구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반을 인솔한 이동열 총무과장은 이례적인 가을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비록 작은 힘이라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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