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경산 새내기 공무원 39명 ‘첫 걸음’
市, 가족과 함께하는 임용식 열어 자부심 심어줘

기사입력 2019-10-16 오후 3:02:16

▲ 새내기 공무원 대표들의 공직자 선서



경산시는 16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공직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과 가족들을 초대해 임용의 기쁨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직자 가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열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 39명은 임용장을 받고 공무원 선서를 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가슴에 새겼다. , 새내기 대표들은 감사의 편지를 통해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 시청 간부 공무원들과 새내기 공무원들~
 

 

이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낭독한 신규공무원 안은정 씨는 저를 믿고 묵묵히 지켜봐 주신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 있고 친절한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 경산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 키워주신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규 공직자들은 공무원으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