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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 경산 방문
경산 당원 교육...시청 환경·택시노조 투쟁 현장 격려

기사입력 2019-09-20 오전 8:34:31

▲ 19일 경산에서 당원교육을 하고 있는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



포스트 노회찬으로 불리며 정의당 원내 대변인으로 활발한 정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영국 국회의원이 19일 경산을 찾았다.

 

여 의원은 이날 저녁 7시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박창호 도당위원장, 엄정애 시의원 등 정의당 당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당원교육을 했다.

 


 

 

진단! 오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교육에 나선 여 의원은 지난 4.3보궐선거에서 당선돼 늦깎이 국회의원이 된 소감과 고 노회찬 의원과의 인연, 5개월여의 짧은 국회 생활에 관한 소회와 최근 정치 현안, 정의당의 역할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여 의원은 당원교육에 앞선 이날 오후 5시 경산시청을 찾아 연대투쟁에 나서고 있는 대림택시·경산환경지회 노조원들을 격려하고 최영조 시장과 만나 사태해결을 촉구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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