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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市,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진량 다문지구 등 8개 선정돼 사업비 90억원 확보

기사입력 2018-12-03 오후 5:21:52

▲ 남산면 반곡리 농촌다움 복원사업 종합계획도



경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2019년 신규사업 공모에 지원한 8건이 모두 선정돼 총 사업비 90억원을 확보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지역주민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해 농촌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지역특화사업에 국비(7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진량읍 다문지구에 2019년부터 4년간 약 40억원을 투입해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해 지역행복생활권 구현의 거점역할을 수행하고, 남산면 반곡지 주변에 2019년부터 4년간 20억원을 투입해 농촌다움복원사업을 추진해 경관자원을 활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게 된다.

 

, 진량읍 가야리·현내리, 자인면 서부리·단북리, 남산면 하대2, 남천면 하도리에 2년간 각각 5억원을 투입해 마을별 특색있는 마을만들기 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최영조 시장은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자연경관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이 조성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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