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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제19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출범!
협의회장에 서재건 전 문화원장...위원 68명으로 구성

기사입력 2019-09-23 오후 6:21:14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가 출범했다.

 

▲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출범식에서 김도연(좌).김영진 위원이 자문위원을 대표해 선서를 하고 있다.
 

 

협의회는 23일 오후 4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의원,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에 따라 지난 1980년대 초반에 설립된 범국민적 통일기구이다.

 

19기 경산시협의회는 지역구 경북도의원 및 경산시의원(전원), 지역 여성·청년·문화·예술·교육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정치권 관계자 등 총 68(직능대표 48, 지역대표 20)으로 구성됐다.

 

▲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신임 서재건 회장이 평통기를 흔들고 있다.
 

 

신임 협의회장은 서재건 전 경산문화원장(72)이 맡게 됐으며 수석부회장은 안준욱 제18기 민주평통 간사가, 부회장은 박영하 ()동서통신 대표이사와 김계태 21C여성정치연합 경산지회장이 임명됐다.

 

, 기획홍보분과 위원장은 이기동 시의원, 국민소통분과 위원장은 김상호 씨, 여성분과 위원장은 손말남 씨, 청년분과 위원장은 서정창 씨,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은 김옥순 씨, 간사는 박나혜 씨가 각각 위촉됐다.

 

19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는 오는 2021831일까지 2년간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민 여론 수렴 등 다양한 통일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제19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단체사진
 

 

서재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주역으로서 민주평통자문회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협의회가 평화통일 운동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행기관장인 최영조 시장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시민들이 화합하고 지역이 상생·소통하는데 제19기 자문위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Photo News]
 

▲ 위촉장 전수
 
 ▲ 김찬진 전 회장 공로패 수상
 
▲ 시립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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