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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복지시각지대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책 논의
경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 임시회의 가져

기사입력 2019-09-24 오후 3:08:14

▲ 경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체는 24일 임시회의를 열어 현안사안을 논의했다.



경산시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위워장 박병호)24일 오전 11시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임시회를 열어 현안사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산경찰서 정보보안과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관내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현황과 북한이탈주민들이 관내에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사안, 그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고,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이탈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박병호 위원장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상시 파악하고 관리해 어려운 가구가 발생할 시 생계, 의료지원, 취업알선 등 밀착 행정을 통해 추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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