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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3 오후 1:34:00

경북도 싱크탱크 ‘미래전략 연구지원단’ 출범
분야별 전문연구원 · 지역대학 교수 등 27명으로 구성

기사입력 2021-03-24 오후 3:55:29

도는 24일 도청 화백당에서경상북도 미래전략 연구지원단 출범식 및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미래전략 연구지원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융?복합 및 선도과제 발굴을 위하여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탱크이다.

 

지원단은 경북도의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중대형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도내 각 분야별 전문연구원, 지역대학 교수 등 총 27명으로 앞으로 1(2021.3.24.~2022.3.23.) 간 도시개발, 과학기술, 산업경제, 복지여성, 문화관광, 해양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 혁신과제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석희 공동단장은 동해안 고속철도(KTX) 건설 대구권 5차 순환선 건설 포항-경주권 국제자유도시 지정 육성 통합신공항 연계 국제비즈니스기반 신도시 조성 글로벌 천연물신약 백신산업 HUB화 사업 백두대간 골드시드벨트(Gold Seed Belt)구축 원자력 융합기술 수출산업화 단지 조성 이민정책과 연계한 글로벌 농민사관학교 운영 3대 문화권 글로벌 거점화 지구 지정 육성 농산어촌지역 청년창업촉진지구 지정육성 등 10대 전략과제를 제안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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