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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경산 자원봉사자들, 울진 태풍피해 지원
경산자봉 소속 40여명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9-10-08 오후 1:56:43

▲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이 7일 태풍 피해를 입은 울진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7일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태풍으로 울진지역에는 시간당 104.5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붕괴로 사망 2, 주택피해 900가구(침수 897, 전파2, 반파1), 이재민 238명이 발생했다.

 

울진군 기성면(망양1, 2) 현장을 찾은 경산지역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침수 주택 청소, 마을 골목길 토사 제거 등 피해를 입은 가정과 주변 지역의 정상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서금희 소장은 이번 지원으로 태풍 피해를 입은 울진군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재해복구가 빨리 진행돼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번 주말쯤 더 많은 자원봉사자를 파견하는 등 빠른 복구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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