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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3 오후 1:34:00

㈜삼화기계 안태영 대표, 경산상의 회장 선출
24일 총회에서 만장일치 추대...임기 3년

기사입력 2021-03-24 오후 2:56:48






경산상공회의소 제13대 회장에 삼화기계 안태영 대표이사(58세, 사진)가 추대됐다.

 

경산상공회의소는 24일 제13대 상공의원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에 안태영 삼화기계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돼 앞으로 3년간 상공회의소를 이끌게 됐다.

 

, 부회장에는 삼성포장안상운, 신안 김주현, 태령종합건설사공득, 동화 한우관, 건백 박경택, 일지테크 구준모 대표이사를 각각 선출했으며, 감사는 매일기계송재식, 대영에코건설이호경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안태영 신임 회장은 13대 상공의원들과 합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상공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상공회의소는 지난 18일 투표 없이 55명의 상공의원을 모두 선출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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