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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화려한 색과 젊음의 열정...‘컬러풀 런 축제’
외국인, 대학생 등 500여명 폭우 속에서도 열정 발산

기사입력 2019-09-21 오후 5:07:52

▲ 21일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일원에서 제7회 경산 대학인 컬러풀 런 축제가 펼쳐졌다.



7회 경산 대학인 컬러풀 런(Colorful Run) 축제21일 오후 4시부터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일원에서 펼쳐졌다.

 

컬러풀 런 축제는 젊은도시 경산에서 젊은이들의 열정과 끼를 발산하는 공연문화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 컬러풀 미션 마라톤
 

 

올해는 지역 대학생, 외국인, 가족단위 시민 등 500여명(등록 인원 1,500여명)이 참가해 폭우가 쏟아지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컬러풀 미션 마라톤, 부대행사, 식전·식후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미션 마라톤 참가자들은 온몸에 색 가루를 뿌리고, 비눗방울 터널을 지나 물총 놀이를 하고 물 미끄럼틀을 내려오며 EDM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열정을 발산했다.

 

▲ 걸그룹 플라이 위드 미의 공연
 

 

, 행사장 일원에서는 행운의 보물 찾기, 페이스 페인팅, SNS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됐고,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글로벌 K-POP 가요제와 인기가수 케이윌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오후 4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서길수 영남대 총장, 김정우 대구가톨릭대 총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도의원 등 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 개회식에서 최영조 시장이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개회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밝은 미래 희망경산, 글로벌 경산의 중심축이 되는 청년들이 이날 만큼은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고 이번 행사가 국내외 친구들과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Photo News]

 

▲ 개회식 참가자들~
 
 
▲ 걸그룹 축하공연
 
▲ 미션 마라톤
 
▲ 축제를 즐기고 있는 외국인들~
 
▲ SNS 이벤트~
 
▲ 마라톤 출발~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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