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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2019 유니카 국제영화제’ 경산에서 개막!
본선 진출 27개국 71편의 영화작품 무료 상영

기사입력 2019-09-25 오전 8:29:41





‘2019 유니카코리아 국제영화제가 오는 28()부터 29()까지 롯데시네마 경산점에서 열린다.

 

1931년 창설된 유니카 세계연맹은 UNESCO 국제 영화 TV 위원회 I.F.T.C(International Film and Television Council)의 국제 영화 기구이다. 매년 유니카 세계 영화제를 열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40여개 회원국에서도 자체적으로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경산에서 열리는 유니카코리아 국제 영화제는 유니카 세계 국제 영화제에 출품할 한국 대표작품을 선발하는 장이다.

 

6회를 맞는 올해 영화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7개국 71편 작품이 영화제 기간 무료 상영된다. 개막작 런치박스’(체코 작품)를 시작으로 인공지능의 미래 / 관계 속의 진화 / 통찰과 창조등 테마별 상영, 역대 UNICA 세계영화제에 출품됐던 작품을 모은 유니카 아카이브 특별전등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키릴 라즐로고프, 뉴욕 아시안 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무엘 자미에르, 미국 스미소니언재단 필름 프로그래머 탐 빅 등 세계적인 영화계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영화제가 끝난 이후에는 대상(유니카상), 금상, 은상, 동상, 심사위원특별상, 촬영상, 관객상 등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유니카 세계영화제에 출품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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