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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전국사진촬영대회, 이부건 씨 ‘환상’ 금상
총 78점 입상·입선...14일까지 시민회관에서 입상작 전시

기사입력 2019-08-10 오후 5:22:52

▲ 제11회 경산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오픈식이 10일 시민회관 지하전시실에서 열렸다.



‘2019 경산자인단오제 기념 제11회 경산전국사진촬영대회시상식 및 입상작 전시회 오픈식이 10일 오후 4시 시민회관 지하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박병호·이성희 시의원, 한명진 경산예총 회장, 수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부문별 수상자를 시상하고 전시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 입상작 전시 오픈 기념 테이프 절단식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지부장 김영찬)가 주관한 제11회 경산전국사진촬영대회는 지난 67일부터 9일까지 자인계정숲 일원에서 펼쳐진 경산자인단오제와 함께 진행됐다.

 

전국 사진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해 389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78점의 입상 및 입선작이 선정됐다.

 

▲ 금상작 / 이부건 씨의 '환상'
 

 

대회 최고상인 금상은 이부건 씨의 작품 환상이 선정됐고, 은상은 강미정 씨의 연주’, 안용호 씨의 화가가 차지했다. , 동상은 장성옥 씨의 ’, 박창희 씨의 기도’, 조광규 씨의 샤머니즘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입상작 전시회는 10일부터 14일까지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입상작 78점이 무료 전시된다. ,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 회원들의 작품 30여점도 함께 전시된다.

 

▲ 입상작을 관람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과 김영찬 지부장, 박병호 시의원
 

 

김영찬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장은 11회 대회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출품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사진은 발로 찾아다니는 예술인 만큼 동호인 모두가 항상 건강하게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hoto News]

 

▲ 은상작 / 강미정 씨 '연주'
 
▲ 은상작 / 안용호 씨 '화가'
 
▲ 동상작 / 박창희 씨 '기도'
 
▲ 동상작 / 장성옥 씨 '흥'
 
▲ 동상작 / 조광규 씨 '샤머니즘'
 
▲ 가작 / 김봉기 씨 '씨름2'
 
▲ 가작 / 최창호 씨 '공연'
 
▲ 가작 / 최석우 씨 '사랑'
 
▲ 가작 / 김창미 씨 '포수'
 
▲ 시상식
 
▲ 경산지부 회원전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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