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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3 오후 4:54:00

‘봄의 전령사’ 복사꽃 꽃망울 터뜨려
압량읍 백안리 시설하우스, 4월 초부터 복숭아 수확

기사입력 2021-02-09 오전 8:21:34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에서 꽃구경을 하고 있는 이들.




압량읍 백안리 김운태 씨의 농가의 시설하우스에서 복사꽃이 겨우내 움츠렸던 분홍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김운태 씨 농가는 4600(1,3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 썬프레와 신 등 두 품종의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 11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2달여 빠른 4월 초부터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의 복숭아 재배면적은 1,380ha이며 연간 22,600톤을 생산, 690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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