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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23 오후 1:34:00

봄비 속 활짝 핀 ‘벚꽃’
[포토뉴스] 경산지역 벚꽃 명소들~

기사입력 2021-03-29 오전 8:29:14

▲ 봄비가 내린 지난 주말 영남대 캠퍼스에 벚꽃이 만개했다.




지난 주말 경산지역 곳곳에 벚꽃이 만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경산지역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 영남대 캠퍼스, 삼성역, 대구CC 입구 등이 벚꽃명소로 유명하다.

 

▲ 하늘에서 본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사진=이동재 작가)

 

 

이 가운데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은 경산시가 남천자연형하천 정비사업을 시행하면서 3~4km에 걸쳐 벚꽃 가로수길이 조성했으며 최근 꽃들이 일제 만발해 연분홍 물결의 장관을 이루었다.

 

▲ 영남대 캠퍼스 '러브로드'. 한 연인들이 손을 잡고 벚꽃터널을 걷고 있다.

 

 

영남대 캠퍼스의 러브로드에도 벚꽃이 만개했다. 러브로드 벚꽃 터널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전설로 봄이면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 외에도 남매공원 산책로의 벚꽃길, 80여년의 세월이 묻어있는 삼성역, 대구대·대구가톨릭대 캠퍼스 등지에서도 벚꽃이 만개해 봄날 추억과 정취를 느끼게 해주었다.

 

 

[Photo News]

 

▲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

 

▲ 남천강변에 활짝 핀 벚꽃
 
▲ 남천강변 벚꽃
 
▲ 영남대 캠퍼스
 
▲ 영남대 캠퍼스
 
▲ 영남대 캠퍼스
 
 
▲ 영남대 러브로드
 
▲ 영남대 캠퍼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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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막대
    2021-03-29 삭제

    아주 유명한 곳이라 재작년까지 봤는데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로 삼가고 있습니다. 비가 내려 어쩌나 싶었는데 오늘의 황사를 이기고 더 밝은 모습으로 피어 있었으면 하네요. 작가님의 화사한 사진으로 인해 대리만족합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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